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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in뉴스] 명화 접목 한 '애니갤러리'를 통해 미래인재를 육성한다, 애니코에듀
작성자 : 관리자(anny@annyco.co.kr)  작성일 : 22.09.11   조회수 : 106
기사원문 URL http://newseconomy.kr/news/view.php?no=3630

 

 

 


 

애니코에듀는 어떤 기업인지

애니코에듀는 유아교육 콘텐츠 연구개발 기업이다. 2019년도 7월에 설립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교육 콘텐츠를 공급하고 있다.

 

최근 주로 개발하고 있는 애니갤러리’ 등의 신제품들은 메타 인지를 깨우면서 창의력을 키우는 새로운 프로그램이다현재 전국의 어린이집유치원 등에 저희 콘텐츠를 사용하는 곳이 적어도 2천여 개 정도가 있고 만족도가 굉장히 높다.

 

이제 B2C뿐만 아니라 공공 교육 기관 외에 개인 많은 아이들에게 조금씩 혜택이 가거나 저희 콘텐츠를 많이 접하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명화라는 콘텐츠를 접목시킨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이와 관련해 이전부터 동화책을 기반으로 한 200여 편이 넘는 동화책을 출간하기도 하고 라이센스도 획득하여 여러 곳에 공급하고 있는데 현재는 애니갤러리에 주력으로 집중해 운영하고 있다.

 

기업명은 ‘A’ Appealing 매력적인, ‘N’ Notable 눈에 띄는, ‘N’ Necessary 꼭 필요한, ‘Y’ You 라는 뜻으로 언제나 매력적이고 눈에 띄고 꼭 필요한 글로벌 인재를 상징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애니코의 시그니처 색상은 빨간색으로 사람이 볼 수 있는 가시광선 중 가장 강력한 색으로 분류된다이처럼 가장 눈에 띄는 붉은 색상 의미 중에서 매력의 상징성을 담았으며가장 필요한 붉은 혈액의 의미를 담았다. ‘활기차고 트렌디한 콘텐츠를 제공하자라는 것이 애니코에듀의 다짐이다.

 

애니코에듀 주력 사업과 주력 제품에 대해

애니갤러리는 명화와 창의가 만난 명화창의 프로그램이다시간이 지날수록 그 가치가 상승하는 명화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서비스하고, 6가지 창의 코드를 24명의 화가와 접목하여 아트를 접하고깨우고더하는 단계를 거쳐 메타인지를 깨우게 된다.

 

기존 주입식 교육은 두뇌 발달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으며 이제는 놀이교육이 해답이라고 생각한다유아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들이 학습하면서 흥미와 재미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그러나 기존 유아교육 프로그램은 학습지를 통한 주입식 교육 및 놀이를 가장한 국··수 중심의 선행 학습 교육으로 이루어져 있다영유아기의 심신에 균형발달을 위해선 놀이가 곧 공부가 되어야 한다유아가 놀면서 지능을 발달시킬 수 있는 놀이교육 콘텐츠 개발이 필요하다.

 

애니코에듀는 교육 트렌드에 발맞춰 기존 주입식 교육 방식을 타파하고 영유아 교육의 문제점을 개선하고자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미래형 인재를 위한 솔루션 애니갤러리를 개발했다.

 

애니갤러리는 명화를 매개체로 사용해 유아들의 창의력을 발달시키는 창의융합 교육이다프로그램을 통해서 유아는 명화 감상 후 명화 속 모티브를 이용한 재창조 활동을 통해 스스로 생각하고 탐구할 수 있는 창의력 및 메타인지를 높일 수 있다.

 

이후 재창조 활동으로 그린 그림을 나만의 갤러리에 아카이빙 하여 유아 개개인별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다추후 포트폴리오는 유아가 성장했을 때 자신만의 독창적인 그림을 가치화할 수 있다애니갤러리 키트는 유아들의 눈과 손의 협응력을 발달시키고 확장된 사고활동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마지막으로 목표나 향후 계획이 있다면

20년간 콘텐츠를 개발해온 유아 콘텐츠 개발 전문가가 최적화된 커리큘럼 전략을 구축하여 질 높은 교육을 평등하게 제공할 수 있으며 미적 경험과 학습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를 바탕으로 아이들을 사회성 및 창의성이 높은 미래 인재로 육성할 계획이다.

 

기존 고객인 전국 유치원어린이집놀이학교영어유치원뿐만 아니라 기존 B2C 고객을 대상으로 고객 확보를 위한 인플루언서 활용와디즈 펀딩 등을 시도 중이다.


이에 앞으로 인공지능이 할 수 없는 창의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우리나라 영유아 교육 발전에 힘쓰며 창조해 나갈 생각이다해외 진출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K-에듀로 글로벌 시장에서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강희원 기자tintin0417@new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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